| 작성자 | ASH | 등록일 | 2016-03-23 | 조회 | 3,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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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CIJ아카데미의 기숙사에 대해 작성하기로 했다.
기숙사도 CIJ아카데미의 장점에서 빠질 수 없는데 방 정리가 서툰?ㅋㅋ 나땜에
포스트를 조금 미루었다.ㅎㅎ 오늘은 학원에서 스케줄에 따라 청소되는 날이라
마침 방도 청소 됬겠다ㅎㅎ 룸메와 내방을 사진 찍어도 문제 없을 듯싶다.ㅎㅎ
CIJ아카데미로 어학연수를 결정하기로 마음먹었을 당시 팜플렛으로 학원기숙사 사진을
볼 수 있었는데 사진으로 봤던 것 보다 훨~씬 더 시설이 더 좋았다.
건물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건축 된지 얼마 안된 건물 같아 보였다. ㅎㅎ
CIJ아카데미는 최고급 콘도를 이용하여, 건물 이름은 TANCOR3이며 택시를 타던
어딜 가서 길을 잃던ㅋㅋ 탄콜3라 하면 모두가 알 정도로 유명한 콘도라고 한다.
기숙사 인실에 대해선 오기 전에 고민하고 신청을 했었는데 1인실은 편하겠지만
수업이 끝나고 자유시간 또는 주말에 방에 혼자 있긴 쓸쓸할 것 같고
3인 이상 방을 쉐어 해본 적이 없기에 무난하게 2인실을 택했다 ㅎㅎ
CIJ아카데미 기숙사는 2층과 3층에 위치하며 원룸개념으로
복도를 따라 많은 방들이 있다. 인실에 상관 없이 2층과 3층에 구성 되 있다.
복도에는 학생들이 쉴 수 있도록 푹신한 쇼파도 배치 되 있다.
복도를 지나다니다 보면 문을 활짝 열고나간 방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규정상 다른 사람 방에 들어가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고, 가드가 항상 복도에 상주하여 있고
또한 씨씨티비가 있기에 학생들이 문단속을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ㅎㅎ
나와 룸메님도 마찬가지로 CIJ아카데미에 지내면서 철저안 보안을 믿기에
별 의심 없이 방문을 잘 열고 다닌다 ㅋㅋ
그렇게 같은 방을 쓰고 있는 내 룸메님에 대해 잠깐 얘기하자면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많다 길래 내 룸메는 누가 될까 솔직히 기대반 걱정반 이였는데
도착하니 내 룸메님은 일본인언니였다.ㅎㅎ
아직도 어색한 영어사용으로 어색했던 첫날 첫인사가 잊혀지지 않는다ㅋㅋ 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