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Bey | 등록일 | 2016-04-25 | 조회 | 2,1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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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의 후기
많은 sns 커뮤니티 활동을 한 경력을 토대로 음슴체로 쓰겟음
처음 어학연수 올 생각은 추호도 없엇음
나는 여행을 좋아함 해외를 많이 가보진 않앗지만 몇 번 가봄
나에겐 위대한 동료가 잇기에 항상 걱정없이 준비물만 쌓고 거의 당일치기 스케줄로 기분따라 날씨따라 행동함
어느 순간 갑자기 영어가 갑자기 필이 꽂힘 진짜 이유없이 '영어 배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듦
바로 어학연수 알아봄 하지만 널리고 널린게 어학원 블로그임
그래서 간추리기 시작함
위치는?
금액은?
내가 가장 우선순위로 택해야 할것은?
위치는?
나는 한달에 적금 80만원을 들엇음 월급에 50%가 적금으로 들어감 그런 나에게 미국 호주 캐나다 이런 곳은 꿈도 꾸지도 못함
고로 일단 위치는 필리핀으로 정함
인터넷에 필리핀 어학원 어학연수 아카데미 필리핀 좋은 어학원 별의 별 검색을 다 한 것 같음
금액은?
적금을 다 쏟아 붓는 나로서는 큰 금액은 감당하지 못함 맥시멈 300을 잡음
내가 Academy를 선택 할 때 가장 우선순위로 택해야 할것은? (지극히 개인적인거임)
1. 어학원을 떠나서, 공부하는 사람을 떠나서, 한국인을 떠나서, 해외 여행을 가는 모든 국적의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임
마닐라가 가장 위험함.... (내 개인적인 생각임)
그 다음 막탄이 위험함 (필자 막탄 다녀온 경험 있음)
그 다음 세부시티가 위험함 (가장 안전하지만 위험으로 표기하겠음)
마닐라가 수도임 하지만 마닐라 총기사고 많이 일어난다고 들음 ㅎ.... 우리에겐 솔직히 위험함ㅎ..사람이 많이 살아도 위험대비가 너무 큼...
고로 나는 세부시티 선택함 물론 세부시티도 밤에는 안전하지 못함 근데 한국도 마찬가지
2. 그 다음 접근성임
아무리 공부를 하러 간들 접근성이 좋아야함
"번화가 근처면 나 공부못하는데.." 이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본인의지에 따라 달려있음
공부하러 와서 번화가 근처고 애들이 놀자고 해서 놀았다 이건 정말 자기위안 핑계일뿐
또한,물건을 챙겨가도 무조건 세부에서 필요한게 생기기 마련 그리고 새로운 낯선 환경에서 친구를 사귀지 않으면 향수병도 생기고 너무 외로워서 금방 지치고 공부가 힘들어지고 집중이 되지 않음 학원에서 얘기만 해서 친해지기엔 한정적이라 생각함 그래서 번화가를 나가서 뭘 먹고 해야하니 나는 그렇게 생각함.
3. 학원 시설
내가 먹고 자고 하는 제2의 집이나 마찬가지인데 청결은 당연히 중요함
4. 학원 운영 체계
나는 누가 잡아줘야 하는 스타일임 풀어주면 정말 지구 반대편까지 도망감.
나는 이 조건에 맞게 어학원을 선택함
그러다 cij어학원을 찾게됨.
2개월동안이며 가격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지만 200대로 기억함
세부시티 이며 번화가에 가장 가까운것 같음. 다른 어학원 위치는 자세하게 모르지만 여기보다 조금 거리가 잇는 것 같음
학원시설 맘에 들었음 현지 직원들이 많아 청결함
운영체계 층마다 가드가 있기 때문에 외출할 때 항상 출석체크랄까? 나가는 사람 명단을 적음
그리고 평일 주말 외출 시간이 정해져있음
누적경고 시 퇴출. 난 이런 제도가 맘에 듦 강제 퇴출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거기 때문에 내 성격에 잘 맞는것 같음
학원 선정에 대해서 말한 것 같은데 이젠 CIJ 수업에 대해서 말해주겠음
1:1 강의와 그룹 강의가 있음
그룹강의는 모르겠지만 1:1 강의는 영어 향상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고 자부 할 수 있음
그리고 다들 경력자 이기 때문에 내가 원하고자 바라고자 하는 것들을 잘 잡아줌
그리고 맘에 들지 않으면 선생을 바꿀 수가 있음 물론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선생으로 할 수는 없지만 여러 선생님을 접하고 나와 가장 잘 맞는 선생과 할 수 있기에 굉장히 좋다고 생각함
본인이 아침에 못일어 난다 하면 아침시간을 비우고 오후에 강의를 몰아서 할 수도 있음 학생들에게 선택권을 주니 굉장히 좋음
자신이 공부하고 싶은 교재가 있으면 그 교재를 가져와서 그 교재로 강의가 가능
나는 원래 친해지면 말이 많은데 안친하면 말이 없는 타입임
그래서 초반엔 친구가 없엇음 하지만 금요일 액티비티 시간에 많은 친구들을 사귐
2개월의 기간이 짧을 정도로 헤어지기 싫은 친구들도 잇엇음
나에게는 액티비티 시간은 정말 귀했던 시간임 친구만드는데 한정적인 나에게 그런 기회를 줫으니 정말 좋앗음
나의 선생들은 대부분 애들이 갖고 싶어하는 선생임
이유는 각기 매력이 다 다름
잘 가르치는 선생님 재밋는 선생님 잘 잡아주는 선생님
한사람에게 다 바라면 안됨
나를 더 많이 알려줄 사람, 나를 더 완벽하게 만들어줄 사람, 그리고 그것을 활용해서 대화 할수 잇는 사람
영어도 운동할 때 처럼 똑같음 가슴 어깨 등 운동 같이하는게 아니라 하루는 가슴 하루는 등 하루는 어깨 이런식으로 하듯이 영어도 같음 사람마다 기준은 다르겟지만 나는 기준을 저렇게 잡앗음.
다른 어학원을 가보지 못해서 객관적으로 평가 할 순 없겟지만 나는 cij에 대해서 굉장히 긍정적인 마인드임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이건 정말 중요한 것인데 영어는 공부하는 사람의 마인드에 따라 달려잇다고 생각함
그 사람의 마인드에 따라서 제자리 걸음일지 아니면 엄청난 발전을 할지 그거는 지극히 개인적인 능력이라 생각함
개인적으로 cij는 괜찮은 어학원이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