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ASH | 등록일 | 2016-04-26 | 조회 | 2,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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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는 시간이 정해져 있는데 필요에 따라 운영시간에 따라
방문하면 된다. 시간은 월-금 오전 9:00- 오후 6:00이며 중간에
점심시간은 방문할 수 없다.
게시판에서 스텝님들의 얼굴과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ㅎㅎ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매니저님과 함께 시설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오피스 스텝들의 인사와 함께 간단한 소개도 받게 되는데
학원생활을 하게 되면서 오피스에 방문 안 할 수가 없다.
수업변경에 관해, 방 시설에 관해, 외박 및 외출에 관해 여러 가지
상황과 질문들로 방문하게 되는데 친절한 직원분들과 한번쯤이라면
누구나 대화하게 되는 것 같다.
오피스에선 방문 목적에 따라 상담 요청이라 던지 여행 계획서라 던지
문서를 작성을 할 때도 있는데 어쨌든 방문하면
모든 직원이 친절하게 인사를 하면서 반겨준다. J
오피스에는 여러명의 스텝분들이 있는데 각기 다른
업무를 보기에 총무 담당 시설관리 담당 쇼핑담당 그리고
교육을 담당하는 스텝분 들이 있다.
수업 시간표에 대해 혹시 궁금증이 생기거나 아니면
수업 시간표를 변경하거나 만약 내가 아프거나 수업을 듣지 못하는
사정이 생길 땐 교육 담당 스텝을 찾아와서 얘기하면 된다.
이쁜 외모만큼이나 ㅎㅎ 목소리도 사근사근하고 친절하심!
수업변경에 관해 방문했을 때 그 짧은 시간 동안 이지만
가끔은 말 장난과 함께 웃음을 준다ㅎㅎ
시설에 관하여 문의사항이나 문제가 있을 땐 시설 관리 담당
스텝을 찾아 가면 된다. 난 시설 관리 스텝에게 미안한 에피소드가 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 갔던 건 방에서 샤워를 하다가
룸메님이 차단기를 내린 줄도 모르고…..
체크도 하지 않은 채 온수기가 고장 났다고…미안해요…
그렇게 한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 간 적이 있다..ㅋㅋ
여행계획서 때문에 특히나 나는 총무를 담당하는 스텝을 많이 찾게 되는데ㅎㅎ
첫 인상은 미안해요 ㅠㅠ 사실 솔직히 말하면 첫 인상이 조금
무서웠지만 정말 시원시원하고 내가 좋아하는 친절한 스텝이시다.ㅋㅋ
CIJ아카데미에서는 한 달에 정해진 수 대로 오버 나잇과 여행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는데 총무 담당이면서도 계획서도 담당하기 때문에 나처럼
나가길 좋아하는 학생들은 총무담당 스텝분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가 많다ㅎㅎ
오버 나잇과 여행계획서를 작성해서 아픈 기억이 떠오르는데..
여행계획서는 월요일부터 금요일 5시까지 꼭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까먹지 말고 꼭 미리 써서 제출 하는 게 좋다.
나처럼 덜렁거리는 스타일이라면 한번쯤 시간을 놓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