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시설, 최고 커리큘럼, 50% 외국인 CIJ 아카데미 ★★ > Reviews 페이지

Reviews

평화로운 CIJ 아카데미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LMH 등록일 2016-04-27 조회 2,038

 

영어를 외국에서 배우고 잇는 입장으로써 voca의 절실함을 알앗습니다...

voca를 모르니 문맥을 이해 못하겟더라구요..

단어만 조금 알면 문맥을 해석 할 수가 잇는데 단어를 모르니 시작도 못하더라구요..

grammer는 speaking을 하면 자연스레 따라올것같구..

일단 보카를 먼저 공부하고 그 다음 listening과 speaking 위주로 해야 할것 같아요!

영어가 늘면 영어로 포스팅 해봐야 겠어요.. 

 

?

 

오늘은 티처가 저에게 선물을..

먹을걸 좋아하는 저에게 선물을!!

초록색은 바나나 잎이고 안에는 한국 백설기 비슷한 떡이에요! 

물론 한국의 백설기는 따라 올 수 없지만 괜찮았어요!

 

영어를 많이 공부 못해서 미안하지만 더욱 열심히 해서 가르친 보람이 있게끔 만들어야겟어요

가르쳣는데 그대로면 가르치는 사람 기운 빠지잖아요ㅜㅜ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단어를 많이 모르니 수업 진도마저 더딘 ㅜㅜ 

 


?

 

?

아침 시간에 공강때문에 잠깐 휴식을 취함! 사람도 없고 조용하고 바람도 불고~

트이기만 햇으면 약간 beach 느낌까지 날 것 같아요 ㅎㅎ!!

?한국에선 이런 여유를 느끼지 못햇는데 해외오니 공강시간에 여유란걸 느껴보네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휴식도 중요한듯!! 

 


?
 

저의 첫 해외친구입니다

물론 누나긴 하지만 친구 먹엇어요 ㅎㅎ

영어 이름은 Harper 입니다 하지만 저는 타이완 이름을 부르죠

퐁치야~~~

얼굴만 봐선 맨 처음에 한국인 인줄 알앗는데 타이완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 나보다 한살 누나.....

나보다 어려보이는데.... 어눌한 한국말로 빨리빨리, 죽을래, 이 말을 외치곤 하죠...

 

해외친구를 사귀면 굉장히 유용한 것 같아요

서로의 모국어를 쓸 수 없고 오로지 제2외국어 영어만 쓰니 서로에게 win win이랄까?

내가 몰랏던 voca를 쟤가 쓰고 쟤가 몰랏던 voca를 내가 쓰고

이렇게 하다보면 서로 실력도 향상되겟죠??

개인적으로는 티처들과 어울리고 싶긴해요 그래야 영어가 엄청 늘 것 같으니!!

하지만 티처들이 언제모이는지도 모르고 티처가 너무 많다보니 다같이 움직이는게 아닌 티처들끼리도 맘에 맞는 연령대 맞는 사람들 끼리 다니겟죠 얼른 그런 모임에 껴서 같이 영어쓰고 대화하고 싶어요!!

글쓰기 목록보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