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4-28 | 조회 | 2,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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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n수업 때 돈많고 이쁘고 귀엽고 연상이고 저의 이상형들을 말햇엇는데 그걸 기억하고 티처들을 다 데리고왓어요...
한국인 귀에 쉴 새 없이 세네명이 한꺼번에 말하니깐 머리가 터질라고 하더라구요.....
에이리언 발음은 어려워서 자칫하면 에일리언이 될 수도 있기에 편하게 옌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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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꾸러기들이 많아요.....다 저보다 나이가 많은데 뭔가 또래같은 느낌이랄까...
이 남자 티처는 Fred입니다 저도 아직 수업을 들어보지는 못햇어요 하지만 다른 티처들이랑 친해졋다가 저 티처랑도 자연스레 좀 친해졋어여 장난치는게 물론 귀찮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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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Catherine 이라고 저의 Grammer를 담당하시는 분입니다
한국에서도 문법 싫어햇는데 여기서 배우려고하니 더 모르겟더라구요..영어로 설명하는데 이해가 안가니깐... 굉장히 어렵게 느껴져요.. 그래서 전 누나의 도움을 받아요 모르는 부분 잇으면 알려달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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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서 진짜 머리가 터질뻔햇어요 ㅎ... 여섯명정도 앞에 있었나...
사진을 찍을라고 하니깐 다 도망 가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왜 도망가.....ㅜㅜㅜㅜㅜㅜㅜ
맨왼쪽 앉아있는 남자가 제 담당 Arien 선생님 그 오른쪽은 뭐더라... judith엿나... 기억이 안나고...
그 오른쪽도 제 담당 Clint ! 맨 오른쪽이 Fred입니다
Arien과 Clint랑은 제 담당 선생님이랑 친하구 나머지는 많이 친하진 않아요 헤헤...
그래도 Fred는 보면 자꾸 말걸어주고 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