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02 | 조회 | 2,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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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느끼는 주말 여유를 만끽하기 위해2차로 밤에 분위기 괜찮은 Bar에 다녀왔다
거리가 멀지 않은 호텔 꼭대기층에는 Bar가 자리잡고 있었다

이름은 The 9th Chill Out Bar
뭔가 멋들어보이지 않는다........
고급스럽지도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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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더운 관계로 절대 야외에서는 먹지 못할거라 생각하여 실내로 자리 착석
나시는 옷을 입어야 한다고 한다
실내 손님은 아무도 없기에 굉장히 좋았다.
뭔가 우리가 가게를 빌린듯한 느낌도 나고 아무런 눈치 보이지도 않고
간판에 비해 실내는 굉장히 맘에 들었다
시간 때가 좋았나..

가게 내부에서는 이 기계로 노래를 틀어준다
신청곡을 받는다는 종이와 연필이 있었기에 나는 내가 듣고싶은 노래를 적어서 건네 주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마이크.....
나보고 부르란다....
아니 여자노래 선택했는데.....
이걸 어떻게 부를까.....
그러면서 다 불렀다..
다 부른거로 모자라 5곡은 더 부른 것 같다.. 팝송 잘 안들어서 모르는데...
내숭 떨거 다 떨면서 할 건 다하는 나란놈....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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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내부에서는 이 기계로 노래를 틀어준다
신청곡을 받는다는 종이와 연필이 있었기에 나는 내가 듣고싶은 노래를 적어서 건네 주었다.
하지만 돌아오는건 마이크.....
나보고 부르란다....
아니 여자노래 선택했는데.....
이걸 어떻게 부를까.....
그러면서 다 불렀다..
다 부른거로 모자라 5곡은 더 부른 것 같다.. 팝송 잘 안들어서 모르는데...
내숭 떨거 다 떨면서 할 건 다하는 나란놈....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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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와서 한동안 피자를 못먹어보니 너무 먹고 싶기에 안주는 피자를 시켰습니다..
가장 작은 사이즈를 주문하였고 맛은 상당히 괜찮았다...
큰사이즈를 시켰어야하는데..
너무 많있더라..

이것은 마가리타 라는 칵테일
Margarita는 창작자의 연인 이름이라고 한다.
1949년, 미국의 내셔널 칵테일 콘테스트의 입선작. 작자는 쟝 듀레서. 처음에는 테킬라 45ml, 라임 주스 30ml, 레몬 주스 30ml, 화이트 큐라소 7ml를 바 블렌더로 혼합하고, 소금으로 스노 스타일로 만든 샴페인 잔에 따르는, 상당히 신맛이 강한 칵테일이었다.
코앙뜨로우를 블루큐라소로 바꾼 블루 마르가리타(Blue Margarita)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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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술은 흔히들 아는 예거밤 이라고 하는 칵테일이다
예거밤은 약초향이 있는 독일산 리큐르 예거마이스터와 에너지 음료인 핫식스 or 레드불을 섞어 마시는 술이다
?처음 먹게 된다면 아마 감기약 맛 또는 치약맛 이라고 보통 느끼게 된다
가장 무난하고 연하고 싼 술이기에 나는 예거밤을 주문
하지만 너무 미지근하고 양도 적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