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09 | 조회 | 2,0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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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덕에 당이 떨어져있는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것..
이제 한계가 올 듯 싶다...
단것이 너무 필요해 들린 카페 바로 Sarrosa Hotel 에 있는 Suday 2P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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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는 예전부터 유명하다
호텔도 유명한 편이고 카페마저 유명한 편이다
손님들이 방문을 하면 사진을 찍어서 2PM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올라가기도 한다.
가게는 넓지 않아 많은 인원을 수용 할 순 없지만 많은 사람들의 발자취를 볼 수 있다.
사장님은 한국인으로서 인자하신분 같다
어쨋든 나는 평일에 가끔 이곳에 오기도 한다
잘 터지는 Wi-Fi를 사용하기 위하여!
손님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공부하기도 나름 괜찮다

공강 시간에 단 것을 먹기 위해 2PM을 들리고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를 주문
사진 찍을 생각조차 못하고 바로 흡입해버렷다...
뒤늦게 아차 싶어 사진을 찍었지만..또르르
나와 내 일행은 약간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하여 케익까지 주문
케이은 단 두가지 블루베리치즈와 초코케익 이렇게 두가지 밖에 없다.
하나만 시키자니 너무 조그매 하나씩 두개를 주문
이것은 블루베리 치즈 케익 한국 블루베리 치즈케익과 비교하자면 퀄리티가 떨어진다
하지만 간만에 입안을 도는 치즈의 맛이 기분좋게 만든다
블루베리치즈지만 블루베리맛은 1도 나지않아 뭔가 치즈케익같달까...

?이 초코케익이 여기서 히든 카드다..
카라멜 마끼아또와 초코케익의 조합은....
그냥 설탕 덩어리를 먹은 듯한.....
너무 달더라.....
초코케익 하나만 먹어도 엄청 달게 느껴지고 입안에 향이 너무 진해 카라멜 마끼아또로 목을 축이면
정말 끝장이다.....
1달동안 섭취못한 당을 한번에 섭취한 듯한 느낌이었다...
음료는 솔직히 맛잇엇다... 초코케익은 아니지만....
아마 다시는 여기서 초코케익을 시켜먹지 않을 것 같다...
그래도 음료도 맛잇고 안에도 시원하구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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