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10 | 조회 | 2,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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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타이완 친구와 함께 푸다마켓에 쇼핑을 갔습니다~~
저는 살게 없었지만 이 친구가 이것저것 사러 간다고 같이 가자고 하네요~
동네마실도 다녀올겸 수락하고 푸다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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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는건 처음인데 여기는 카트위에 바구니를 올리게 되어잇네요.. 신기하당..
자이제 이것저것 담으러 출발!


푸다 이곳저곳 들쑤시고 다니기!

한봉투를 삿는데 여기에는 오로지 먹을것만 담겨있다는 진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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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같이 봐준 고마운 답례로 오레오 프라푸치노를 하나 받앗습니다
더울땐 역시 아이스가 짱!!

이것은 라면땅같은 과자! 짭쪼름한 맛이 괜찮아요!
하지만 양이 적다는것

이건 장볼때 친구가 맛잇어보여서 산건데!!
안에 초코까지 있는줄 알앗는데 초코가 없네요....
초코랑 찍어먹으면 맛잇다는걵가.....
그냥 나초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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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 과자!
이거는 한국꺼랑 좀 비슷한데 한국꺼는 뭔가 딱딱하다면 이거는 뭔가 부드러운..?
과자처럼 딱딱한게 아니라 음...약하다고 해야하나...
이것마저 꺼내오더니... 이건 김이랍니다...
그래서 이건 한국음식이다~ 라고 얘기하니 아니다~ 타이완음식이다~ 이래서 토론을 했더랬죠...
한국김과는 많이 달라요 한국김은 밥이랑 먹을수 잇다면 이것은 밥이랑은 먹을수 없는..?
한국김은 부드럽다면 이 김은 과자처럼 딱딱해요! 밥이랑 먹을수 없고.. 굉장히 짭쪼름 합니다
그래서 이거 한봉투를 먹으면 굉장히 목말라요...
장만 같이 가줬을 뿐인데 대체 간식을 얼마나 받은건지...
굉장히 맛있었다는 점~~ 굳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