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13 | 조회 | 2,0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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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 아카데미 친구들과 다녀온 La Vie parisienne !!
이쁘기로 소문난 라비에!
거기 옆 바로 옆 집 레스토랑을 다녀왔습니다!!


디저트로 나오는 음식
상당히 맛있었어요 ㅎㅎㅎㅎ
요즘 날이 너무 더워 의욕이 떨어진 관계로 바깥 마실을 너무 자주 나가는 것 같아요..
이제는 조금 줄여야겠습니다..


레스토랑 가면 기본적으로 시켜야하는 샐러드
5명이 먹기엔 부족했지만 어차피 간단하게 먹는 샐러드이기 때문에 상관없음!!
괜찮았음!!
?

라비에를 가기전에 먼저 알아 본 결과 라비에는 까르보나라가 유명하다고 한다.
망설임 없이 나는 까르보나라를 주문!
그 결과 상당히 맛있는 결과
최고다..

레스토랑을 가면 또 시켜야하는 음식
바로 스테이크
레스토랑에서는 스테이크가 빠질 수 없지요!!
레어를 자주 안먹어봤기 때문에 이번엔 레어를 주문
부드럽긴 커녕 너무 질겼어요....
다음부턴 미디움으로.....
왜 레어인데 너무 질긴거죠..?
이해가 안가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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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라자냐!
Beef Lagna 라자나 혹은 라자냐 라고 많이들 불르죠!
먹어본 결과 오 치즈맛이 굿...
상당히 괜찮던데...
하지만 아쉬운건 샐러드 소스가 너무 강해서 못먹겠더라구요...
진짜 못먹을 정도... 샐러드만 괜찮앗다면...

그리고 라비에에서 와인한잔!
일본인친구 3명과 한국인2명!
주변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 아쉽...
저 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이쁜 자리는 자리가 가득 차서 밋밋한 테이블에 앉았다는 점...
넘나 아쉬웠다는 점....
하지만 정말 이쁘다는 점..
또 와야한다는 점...
먹고 난 공부하러 가야한다는 점...
요즘 공부를 안했으니 얼른 가서 숙제마치고 단어 외워야겠어...
하지만 먹는게 너무 맛있어서....
이제 외출은 줄이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