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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타연수 후기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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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ylee 등록일 2016-05-14 조회 2,087

안녕하세요 저는 세부 cij 어학원에서 어학연수를 하고

한국으로 들어 온지 3주된 학생이에요.. 지금도 cij 스파르타에서의 생활이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와 정신 없이 이것저것 하다 보니

어느덧 3주가 그냥 후딱 지나갔네요

 

제가 이때 세부로 가는 직항으로 갔던 게 아니라

케세이 퍼시픽을 타고 갔었는데 이때 홍콩을 경유해서 가기

때문에 시간이 꽤 걸린다는 걸 알았어도 막상 비행기안에서

시간을 보내자니 조금 힘들더라구요. 비행기에서 계속 주무실 분

아니라면 노트북이나 테블릿이나 mp 밧데리 충전 잘 하고 챙기고

가시길 바래요 ㅠㅠ

 

저는 비행기 안에서 드라마를 보면서 갔는데 비행기에서

보려고 한국에서부터 안보고 노트북에 저장 해 둔거라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시간이 잘 가고 좋았어요. 그리고 비행기 안에서 밧데리

충전해 달라 부탁하면 해주니 너무 걱정은 안 해도 될듯해요.

 

이렇게 긴 비행기 시간이 끝나고 목적지인 세부에 저녁에 도착했는데

날씨가 정말 덥더라구요. 워낙 더위를 잘 타는 체질이라 그런지

전 해지기전까지 수업 꼬박꼬박 참여하고 해가진 후에 외출을 했습니다.

학원 내에는 에어컨이 다 있기에 수업 중에는 더위를 느낄 순 없어요

학원 밖에만 나가면 더위시작이죠ㅎㅎ

 

어학원에서 지내면서 느낀 점을 알려드리자면

학생수도 많았고 전반적으로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정말 친하게 지내는 것

같아요. 선생님들이 대체적으로 선생님들의 친화력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항상 밝게 웃어주며 인사를 먼저 해주어 선생님들과 친해 질 수 있었어요.

저 또한 생활하면서 수업은 없지만 쉬는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친해진 선생님도 있었어요.

 

저는 사실 뒤늦게 영어공부를 하겠다 다짐을 하고 필리핀 어학연수를

결정하게 된 케이스에요. 학창시절 때부터 미용쪽에 관심 있어 진로를

미용쪽으로 정했기에 저에게 영어는 너무나도 막막하고 두려웠던

존재였습니다. 또 다른 꿈이 생겨 영어를 공부하려 하자 막막하더라구요

영어의 두려움은 아마 저만 이렇게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영어공부 하는 모든 분들의 공통점이 아닐까 생각해요. 그렇기에 많은

분들이 어학연수 하러 오는 거겠죠?

 

그렇게 시작한 도전은 스파르타 센터를 선택하며 과감하게 시작 되었어요.

막상 도착해서 입학 테스트를 보고 결과를 받고 나서 첫 수업에 들어갔을 때

막막하고 답답하고 제 자신이 한심스러웠어요..

그렇게 힘든 시간이 지나고 점차 적응도 해가니 의욕이 생기더라구요.

바쁘게 공부를 하다 보니 어느새 한달 두 달이 지나갔네요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점점 향상 되가는 실력을 보니 욕심이 나기도 하고

너무나 아쉬워서 나중에 후회 할 꺼 같아 한달 연장을 고민 없이 해버렸습니다.

 

이젠 밖에서 외국인을 마주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말을 걸고 물어볼 수

있을 정도로 자신감이 많이 생겼고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도 벗어났어요.

대부분 1:1수업으로 이루어지고 그룹수업도 비슷한 레벨의 학생들과 하기

때문에 실력이 쑥쑥 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선생님들도 너무나 좋고

잘못된 점을 바로 잡아주기 때문에 반복 학습 할 수 있었어요. 현지 선생님들도

발음이 좋고 잘 가르치지만 확실히 네이티브 선생님들과 수업이 조금 더 긴장되고

스피킹에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요.

 

학원 내에서 수영도 가능하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이 구성이 되어있어요

특히나 골프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나름 운동도 하긴 했지만

스파르타에서 지내는 동안 음식이 입맛에 잘 맞았는지 몸무게가

4키로 씩이나 찌고 왔어요.. 식단의 경우는 한국인에게만 맞춰진 식단이 아니라서

저에겐 더 새롭고 맛있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쉬는 시간이나 공강시간에 야외에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이런 점도 학원 생활하면서 좋았네요. 유학원 말 따라 그 동안 지내던

Cij 어학원의 커리큘럼이 괜찮았고 면학 분위기 구성이 잘 되 있었습니다.

그리고 레벨테스트도 치게 되는데 영어 실력을 스스로 결과를 보며

평가할 수 있고 이로서 늘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 하면서 열심히 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로 나가려는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많이 하지요. 어디를 가야 할지

가면 잘 할 수 있을까 막연한 걱정거리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한번 와보시면 자신감뿐만 아니라, 다른 학생들에게도 추천해 줄 수 있을

정도로 좋은 어학원이라 생각합니다 ^^  옆에서 많이 가르쳐주고 노력해준

선생님들과 정도 많이 들었는데.. 너무나 보고 싶네요 너무나 좋은 기억과

추억을 가지고 떠날 수 있게 해주었던 cij 스파르타의 모두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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