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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처 캐서린과의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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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MH 등록일 2016-05-18 조회 1,982

 

 

제 2교시 문법 담당 선생님 Catherine

가장 졸린 시간이며 가장 어려운 시간...

저의 선생 캐서린은 오늘도 저 때문에 화가 납니다...

성격상 완벽하게 이해를 못하면 못넘어가는 성격이기에 뭐가 다르냐 항상 물어보는데

영어를 잘하면 잘 이해하지만 못하는 영어로 이해하려하니 한계가 잇는 것 같습니다..

하이퍼텐션을 줄곧 외치는 캐서린..

마음만은 잘 하고 싶은데... 그게 따라오질 않아서..

하지만 나름 진도 많이 나간 것 같은 느낌!

이제 배운것을 써먹어야 할텐데..

확실히 한국에서는 진도를 엄청 빨리 나가고 단지 스피킹이 아닌 암기해서 단순 문제만 풀어서 어려웟는데 여기서는 한 부분씩 배우고 문제를 쓰고 계속 영어를 써야만 하는 상황이 오니 오히려 기억에 더 많이 남아서 좋음!!

 

 

 

마음만은 착한 티처 캐서린 

아침을 안먹거나 피곤하거나 아프다거나 하면 무언갈 챙겨주려고 합니다

학생들한테는 잘 안챙겨주는 것 같더라구요!

전 뭐든지 사진을 찍고 일상글처럼 올리는데 올리면 다른학생들이 본다 안된다..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지요.. 항상 그러면 넌 이제 앞으로 먹을거 안줄거다 라고 말하지만 또 주는...

이것은 맛 좋은 쿠키 더 먹고 싶지만 자제를!

전에는 변비인건지 배가 아프다고하니 어떤약을 주려고했는데 단순히 그냥 가스만 찬 것 같아서 

안받앗고 항상 뭐든 챙겨줄라고 하네요 사탕도 주고 이것저것 주고싶어하는 엄마의 마음인 가 봅니다 

 

 

 

이것은 대만 친구가 준 발찌! 

발찌 차고잇는 것 보고 발찌 나도 갖고싶다고..사달라고 몇번 말햇는데

보홀여행가서 이번에 제거 하나 사왓네요!

너무 받기만 하는거 아닌가 모르겟어여..

?다 얻어먹고 다 받아먹고...ㅋㅋㅋㅋ

 

이제 세부는 날씨가 점점 풀리는 듯한 느낌?? 엄청 뜨겁던 아스팔트를

가끔씩 내리는 비에 그 열기를 식혀주는 하지만 너무 습한..

춥지도 덥지도 않고 그냥 밋밋한 날씨에 습하기만한 아주 찝찝한 날씨..

얼른 이 날씨가 지나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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