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시설, 최고 커리큘럼, 50% 외국인 CIJ 아카데미 ★★ > Reviews 페이지

Reviews

티처와 먹방

게시물 등록정보
작성자 LMH 등록일 2016-05-19 조회 1,966

 

지나가는 길에 선생님들이 빵을 사오는 것을 보고 하나만 달라고 한 가난한 학생...

이리로 따라오랍니다... 

 

 

무언가를 주섬주섬 꺼내는 티처들 

이것은 우베 라고합니다

보홀에서 사왓다고 하는데 뭔맛인지 어떤건지 설명을 해주는데 뭔가 이해하기가 힘들어서,,,

대충 카라멜 비슷한 느낌...?

 

 

이것은 뭐 초콜릿 같은 거라 하는데.. 일단 딱딱해요..

코코넛 같아가지고 책상으로 부시기 시작!

 

 

 

자 이제 대망의 오픈 시간 

뚜둔~~ 

 

 

 

생긴 건 이렇게 생겨가지고 카라멜 같다고할까..되게 끈적끈적한...

초콜릿은 아닙니다!

약간 카라멜 같은건데 맛은 솔직히 무슨 맛인지 모르겟어여... 

 

 

 

이게 완성품!! 

따뜻한 빵속에 반을 찢어서 두가지의 맛을 넣어서 먹는 !!

너무 적게 넣어서 아무맛이 안나는건지...

입맛이 엄청 까다로운 저에게 이 빵은 나름 무난한 맛!

하지만 저녁시간 1시간전에 먹어서 저녁을 많이 못먹엇다는점..

 

우리티처들이 아낌없는건지 제가 맨날 달라고하는건지...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먹는게 보이면 일단 하나 달라고하는 성격인지라...

 

기회가 되면 다음에 또 먹고싶음!!

 

글쓰기 목록보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