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23 | 조회 | 2,0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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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은 일본인 료스케 가운데는 티처 Chen Ann 그리고 오른쪽은 나 인데
시각적인 공격이 있어서 자체 모자이크를 햇다...
여러분의 안구 보호를 위해 어쩔수 없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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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똑같이 안구보호를 위해 자체 모자이크를 햇다..
모자이크를 해도 약간은 어떠한 행동을 하는지 대충은 알것같다..
상상에 맡기겟다...
그 후에는 책임 안지겟다...
마지막 날이라고 옷도 이쁘게 입고온 Chen Ann
티처 Chen Ann의 마지막 수업날..
Chen ann의 수업을 한번도 들은적이 없지만 되게 친해진것같다
장난끼 많은 성격으로 나를 항상 반겨주었고 나는 그녀의 행동에 항상 귀찮아햇다...
나에게도 장난끼 많은 성격과 잘 맞아서 그냥 친구처럼 놀앗던 기억이 남는다
마지막 날이라고하니 상당히 조금 아쉬웟는데 밤에 또 다른 티처들과 학생들과 다 같이 만나기로 햇으니 아쉬움은 덜 한다
마지막 날이라고 같이 사진도 찍엇는데 역시 평범한 사진은 기억에 남지 않는다
나를 잊지 말라는 표시로 엽기 포즈를 취하는 재미있는 학생으로 기억남길 바란다
어쩌면 다시는 못 볼 그런 사이일수도 잇겟지만 스쳐도 인연인데 언젠간 한번은 마주치지 않겟는가
마지막 날이라고 너무 옷을 과하게 입고온 터라 배가 나온 첸안
임신 2개월 같다고 말을 해주엇다
첸안이 가고 난 후에 B강의실 쪽은 허전함과 공허함이 같이 맴도는 것 같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
재밋고 새로운 일상들로 가득할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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