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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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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in 등록일 2016-05-24 조회 2,040

4주간의 연수후기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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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막탄에 도착햇을때는 너무나도 더웟던 시기 가장 덥다는 날에 왓다고 들엇다

공항을 빠져나오니 많은 아카데미 리조트 등 다양한 곳에서 사람을 기다리고 잇엇다.

사람이 많지 않은곳에 CIJ 팜플렛을 보고 캐리어를 끌고 갓다.

다행히 나를 마중나온사람은 한국인이엇다.

새벽에 도착하는 비행기로인하여 많은 피곤이 좀 몰려왓지만 긴장이 되어 차에서 잠이 오지는 않앗다.

차 안에서는 직원에게 간단히 설명을 들엇다.

 

숙소에 도착하니 너무 고요하다.

늦은 새벽이다보니 다른 학생들은 다들 자고잇엇고 오로지 다이닝 룸에서 공부하는 학생 몇명만이 남아잇엇다.

방을 배정받고 대충 시설에 대해서 설명받고 씻자마자 잠이 들엇다.

 

오리엔테이션 날 이런저런 설명을 받앗다.

시설에 대해서 설명을 다시 듣고 필리핀 관련 자료 교육을 받고 마지막으로 학원에 관련 된 교육을 받앗다.

레벨테스트도 보고 오후에는 배치메이트끼리 아얄라몰에 가서 환전을 하고 유심칩을 사고

 

첫 수업을 들어간 날 너무 벙쪄잇엇던 것 같다.

너무나 낯선 현지인들이 너무 신기햇다.

첫 수업은 긴장을 햇지만 자연스럽게 내 소개를 이어갓고 나의 틀린 문장들을 선생들은 고쳐준다.

 

첫째주 주말 학원에서 오버나잇 이란 폼을 작성햇다.

CIJ룰은 평일 통금 11시 주말1시 까지이다.

주말엔 배치메이트와 같이 술한잔..

 

두번째 주는 숙소에 남아잇는다.

다른 학생들이 보이지 않는다.

아마 그룹 지어서 여행을 간 것 같다.

고요한 학원 내에서 공부 할 수 잇는 여건이 아주 좋앗다.

에어컨을 쐬며 조용한 강의실 내에서 나혼자만 잇는 듯한 느낌.

다른 학생들이 조금은 부러웟지만 짧은 기간만큼 많은 시간을 소비 할 수 없기에 나는 잡생각은 떨쳐버리고 공부에 집중한다.

 

셋째 주 짧게 혼자 여행을 다녀왓다.

보라카이를 혼자 다녀왓다.

다이빙을 하고 혼자 여유를 즐겻다.

다음날 바로 학원으로 복귀해 오후수업을 다시 듣는다.

 

넷째주 이제 마지막 주이다.

남아서 할 수 잇는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앗기에 나는 이 곳 시설을 다 이용해보기로 마음 먹는다.

1층부터 3층까지 그리고 옥상까지 한번씩 다시 돌아다녀 본다.

금요일 액티비티 시간 마지막 날이다보니 학생들과 티처들과 모여서 카드놀이를 한다.

 

드디어 이제 한국으로 가는 날

비행기는 밤비행기

오늘도 여전히 학생들은 여행을 가서 조용하다.

마지막 날이다 보니 여유를 느끼고 싶어 수영장 사우나 헬스장을 이용해 본다.

헬스장 간단하게 운동 할 수 잇는 운동기구들이 구비완료 되어잇다.

사우나 처음에 사용법을 몰라서 헤맷지만 직원의 도움으로 할 수 잇엇다.

수영장 여름 같은 날씨에 시원한 물에 빠져보는게 오랜만인 것 같다.

간단하게 수영도 해보고 태닝도 잠시 해보고 땀을 빼고 힘을 빼니 잠시 쉬고싶다.

 

저녁에 일어나 저녁밥을 먹고 아직 귀국 하기전까지는 시간이 조금 남은 시간

나머지 시간 공부를 하다 아카데미 학생을 만난다.

이런저런얘기를 하며 서로와 정보 공유를 한다.

 

 

 

 

 

1달 연수 마치면서 이것저것 많은 경험이 되엇던 것 같다.

나의 영어 실력에도 많은 발전을 주엇고 필리핀 문화에 대해서도 많지는 않지만 조금은 배웟고 많은 소중한 인연들을 알게 된 것 같다.

 

적지 않은 돈,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하면서 이런저런 많은 정보들을 얻어 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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