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5-30 | 조회 | 2,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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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금요일날 외박을 나가기 위해 외박증을 작성
동생과 함께 외출을 작성
작성하는 방법은 간단
종이를 받은다음 외출인지 외박인지 여행인지 체크를 하고
핸드폰번호, 방번호, 싸인,날짜를 적으면 완성.
간만에 외박이라 너무 설렌다.
우리학원은 한달에 2번외박 4번 외출을 하게 되는데 마지막 주이기 때문에 나의 남은 외박을 저번주에 썻음!
만약 외출증 외박증을 작성하지 않고 통금 시간을 오버하게 되면 경고장이 지급되는데 경고장은 계속 누적되며 제한 횟수를 오버 할 시에는 퇴출을 당하게 되는...
외박증 외출증 작성은 금요일 오후 5시까지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작성하지 못한다.
그래서 금요일 토요일날 꺼를 한번에 몰아 써야한다.
많은 사례로 학생들이 약속이 없어 적지 않았다가 나중에 나가게 되는 일이 있어 경고장이 발부되는 경우가 잦다고 한다..
그래서 애초에 약속이 없어서 일단은 써주는게 낫다고들 말을한다
안써서 남기는 것보단 일단 쓰는 것도 좋은 방법
외출시간은 일~목 11시 금,토 1시 까지이며 외출증을 끊을 시에는 통금시간 2시간 더
외박증을 쓰게 되면 다음 날 들어올수 있게 된다.
이번달의 마지막 주말이기 때문에 신나게 놀아줘야겠다고 생각한 나는 간만에 신나게 외출 할 생각으로 작성을 시작..
돈이 넉넉치 않아 일부러 나가서 노는 것을 자제하고 주말에는 아카데미 내에 자주 있었는데 그렇게 몇주가 지나다보니 답답해서 미쳐버릴 뻔한...
다들 나가서 있다보니 아카데미에는 정말 소수의 학생들만 남아서 공부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고있어 하루 왠종일 얘기 할 상대가 하나 없다..
그렇게 되어버리니 너무 심심하고 외롭고 말하고 싶어서 주말에 나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
외국인 친구들도 있어 영어를 사용하니 굳이 손해볼만한 장사는 아니라고 생각!
그렇게 불금을 보내고 토요일은 요양을 취하며 동네에서 간단하게 놀고 일요일은 다시 월요일 수업을 준비!
여기 생활 만족한다! 날씨만 너무 덥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