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6-02 | 조회 | 2,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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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업시간에 잠시 발음 교정 음 시험? 을 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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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털 피펄 픽트 어 펙 오브 픽클트 페펄스 디드 피털 피펄 픽어 펙 오브 피클트 페펄스...
쒸 쎌스 씌쒤스 바이 더 쒸쇼얼 더 쎌스 쉬 쎌스 알 쓔얼리 씌쏄스....
위치 뤼스트와치즈 알 스위츠 뤼스트와치즈? 하우 머치 욷으 우쥬 어 우드척 척
이프 어 우드척 쿠드 척 욷으?
약간 한국식 간장공장 공장장은 간장공장 공장장이고 같아여..
한국꺼도 어려운데 영어로 이러니 정말 어렵더라구요..
발음 교정 하는데 이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네요
10분동안 이것을 한 후 티처는 저에게 다른 학생들보다는 발음이 좋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발음만 좋을 뿐 아마 영어실력은 아마..
그래도 발음이라도 좋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ㅋ
아직 저는 공부방법에 대해서 정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한국처럼 배울거 배우고 독해를 해야하는지.. 이거를 하면 늘지...
아니면 미국드라마, 미국영화를 계속 꾸준히 반복해서 봐야할지..
일단 기본적인 문법은 필요하다고 생각해 문법1시간을 배우고 있고 스피킹도 필요할 것 같아서 스피킹시간도 1시간 있습니다. 스피킹은 자주 해봐야 입이 좀 트고 자주 쓰는 문장을 쓰고 오늘 배운 것들을 써서 내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이 있으니.. 물론 지극히 저의 생각입니다 다글 자기만의 공부방법을 찾고 그렇게 공부하는게 좋겠지요..
저는 아직 일상 회화를 좀 더 늘릴 것인지 토익 토플 등을 준비 할 것인지..
아직 확실하게 정하지 못하였습니다..
기본적인 생각은 회화를 늘리면 회화 하는데 있어 정말 더할 나름 없이 좋겠지요
하지만 한국을 가게되서 꾸준히 스피킹을 하지 않는다면 다시 저의 스피킹은 퇴화가 되버리겠지요..
그렇다고 토익토플 등을 준비하자기엔 기초가 너무 안되어있고, 독해를 하기에는 스피킹이 하고싶고..
무엇을 함에 있어서 목적의식이 뚜렷해야하는데 저는 그게 안되있으니 너무 어정쩡하게 방황 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얼른 저의 음 목적?을 정해야 저의 영어 실력에도 진전이 되겠지요
공부를 하기 전 어학연수 생활을 하면서 무엇을 늘릴지 먼저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제 장롱인데.. 그렇게 많이 깔끔하지는 않지만 간만에 정리한 것 같아서 뿌듯해서 사진 한장 찍었어요 ㅋㅋㅋ

3인실이었는데 룸메들이 다 나가서 장롱이 다 저의 차지가 되었지요
하지만 룸메가 나가도 금방 들어오니 가장 편리한 왼쪽 칸막이 장롱을 선택!
잘 안입는 옷들과 자주 입을 옷들 그리고 잘 안쓰는 물건들을 구분해서 정리
이렇게 하니 뭔가 전보다 확실히 편해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