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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2개월 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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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oes 등록일 2016-06-06 조회 1,964

?지금은 안녕히 한국에 도착하고 꿀 같은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저의 CIJ 경험담을 짧게 보여드리고 학생 여러분들이 원만한(?) 학원 생활 하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후기글 남겨봅니다.

 

저는 2개월 3인실을 신청 해왔습니다.

공항문을 나서자마자 오른쪽과 건너편에 많은 인파들이 피켓을 들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자연스레 앞에 나가는 인원을 따라 오른쪽으로 따라갔어요..거기서 한참을 찾아도 CIJ는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본게 맞은편에 있는 피켓!

저쪽에도 피켓이 있구나.. 하면서 CIJ를 찾아 다녔습니다!

반대편쪽으로 걸어가다가 피켓을 들고 걸어다니는 CIJ 직원분 한분을 만났습니다

이메일에는 건너편에 직원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고 연락을 받았는데 건너지 않고 사람들을 따라가다보니...

제가 딴데서 찾고 있었더군요..하하하하하...

그리고 저는 바로 숙소로 출발.

 

 

다음 주 월요일 레벨테스트를 보고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아마 제 레벨이 레벨 1이었던거로 기억해요...

상당히 어렵더라고요...  

그리고 첫 수업 날 시간표를 찾아가봣는데 참 무섭더라구요...  

필리핀 사람들이 문앞에서 학생을 맞이하는데... 너무 낯설어서 긴장했어요..  

첫 수업은 너무 긴장을 해서 그런지 대답만 많이 한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 날은 이제 진도를 나가기 시작 원하고자 하는 수업을 말하고 그거에 맞춰서 나가줍니다.  

저는 듣기 쓰기 말하기를 했어요  

이 세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이 세개 위주로 수업을 듣고 보카는 제가 시간 날때마다 외웠습니다  

그렇게 저는 한국에서 들고 간 단어책 1권을 다 외워 버렸답니다~   

 

저는 운동을 좋아하기에 다이빙 자격증을 따고 다이빙을 하러 이곳저곳 많이 다녔습니다.  

다이빙을 하러 가서 학원에 돌아오면 온몸은 녹초가 되어버리긴했지만 정말 아름다운 것도 많이 본 것 같습니다.  

난파선에도 들어가보고 고래상어도 보고 물론 너무 짧아서 아쉬웠지만..  

하지만 여행을 갔을 때 진짜 기억에 남는것은 연착되는게 가장 컸습니다.  

갈때마다 거의 연착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편도 티켓 한장 공짜로 주더라구요..  

주면 뭐합니까.. 그 티켓마저 연착 되어버리고... 한국에선 정말 있을 수 없는 일... 

너무 화가 났지만 뭐 어쩌나요... 내 감정을 말하기도 벅찬데..  

 

주말에 학원 친구들과 술도 마셔보고 클럽도 가보고 범퍼카? 미니카?  

그것도 타보고 맛집투어도 해보고 다음 번 세부를 오면 가이드 까지 가능 할 것 같습니다.  

 

학원 시설은 양호했습니다.  

대리석으로 되어있어서 항상 반짝 빛나였고 큰 쇼핑몰(아얄라나 에스엠몰)이 근처에 있어서 교통편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heavy traffic 때는 차가 멈춰있기에 이십분은 걸립니다..  막히지 않을 땐 5분~10분 정도면 갑니다.  

 

다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다면 트라이시클과 지프니를 경험해보지 못한 점입니다  

항상 택시를 타거나 오토바이를 타거나..  

트라이시스클은 얼핏 들었는데 전복위험도 있다고해서.. 지프니는 저같이 딱봐도 외국인(한국인)처럼 생긴 사람은 조금 도난적인 위험이 있다고 합니다.  

지프니가 정말 싸서 좋았지만 누군가 제 물건을 훔칠까봐 도전은 못해봤어요...  

다음번엔 그래도 한번은 꼭 경험 해보고 싶습니다.  

 

주말에는 액티비티 활동을 함으로써 많은 추억거리 남겼습니다  

컨퍼런스 룸에서 카드놀이도 하였고(사행성 아님 ㅋㅋ) 말도 타보고 말타고 수영도 해보고...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  

물론 그만큼 돈도 많이 쓴 것 같습니다..  

 

평일에는 수업을 다 마치고 헬스를 한 후 1층 수영장에가서 대충 물로 씻은 후에 수영장으로 입수 정말 시원하고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리고 마치고 나서 샤워 후에 밥을 먹으면 크..  

그리고 가끔 간단하게 근처에서 사람들과 술한잔 걸칠때도 있고..  

정말 여기서 파라다이스를 보낸 것 같습니다  

 

다음번엔 기회가 되면 여자친구와 함께...  

여자친구가 같이 왔었다면 좋은 사진 좋은 추억들 갖고 한국에 갔을 텐데..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ㅎㅎ  

다음번에도 환영해주세요 ㅎㅎ  

아직 계획은 없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거니깐..  

 다음번에 갈땐 꼭 여자친구와 같이 등록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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