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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간의 연수를 끝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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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ung 등록일 2016-06-17 조회 2,074

4주 연수를 마치고 후기를 씁니다

 

처음 픽업을 오고 한국인 직원분이 저를 기다리고 계셧습니다.

 

처음 공항 문을 나서고 굉장히 습하고 맥빠지는 날씨를 느끼고 많이 힘들겠구나 생각을 하였습니다

 

주차장을 가서 봉고차를 타고 필리핀 드라이버와 같이 출발 하였습니다

 

처음엔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있으니 당연히 긴장을 조금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도착을 하고서 비로서야 안전하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구에는 가드들이 지키고 있었고 각 층마다 가드들이 지키며 학생들을 체크 하고있었습니다.

 

그것을 보며 굉장히 체계적이구나 클래식이지만 체계적으로 학생들을 관리해서 나름 괜찮겠구나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 입실을 하고 저는 3인실을 이용하였습니다

 

처음 갔을 때 모두 빈방이었고 두명이 다음날 입실 한다고 되어 있었습니다.

 

첫 주말은 지루하게 지냈습니다.

 

첫 월요일 날 레벨 테스트를 보고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아얄라 몰에 다녀왔습니다

 

아얄라몰을 가서 유심을 사고 환전을 하니 전보다 훨씬 편해졌습니다.

 

한달의 기간이라 30일치 무제한 심을 사고 환전을 넉넉하게 한 후 배치메이트들과 밥을 먹고 들어갔습니다.

 

진작에 세부에 대해 맛집같은 것을 알아봤기 때문에 괜찮은 집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괜찮은 마사지 샾에 들러 마사지를 받고 안전하게 귀가 하였고 둘째 날 부터는 특별한 일 없이

 

무난하게 수업을 진행하고 방에서 공부를 하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둘째 주 주말이 되었고 둘째 주 주말에는 숙제를 모두 다 하고 배치메이트들과 외식을 다녀왔습니다

 

필리핀에서 마사지도 유명하다고 하여 이곳저곳 모두 도전하여 제일 잘하는 곳을 찾아 나섰고

 

음식들 가격도 비싼편이 아니라 이쁜 풍경을 가진 곳과 맛있는 집을 찾아 나섰습니다.

 

둘 째 주 주말마저 무난하게 흘러가고 셋째 주 부터 저는 여행 계획을 짰습니다.

 

필리핀 왔을 때 보라카이 등 이런 곳을 다니면 비행기 값도 훨씬 싸니 계획을 실행 하였습니다.

 

보라카이를 가진 않았고 저희 일행들은 모알보알을 가게 되었습니다.

 

관광지로 발달을 했다보니 부족할 거 없이 재미있는 여행을 보내고 왔습니다.

 

넷째주 시간이 빠르게 지나며 벌써 집에 갈 생각을 하며 짐을 쌓고 여러 친구들과 사진도 찍고 수료증도 받았습니다.

 

학원 시설은 인터넷에 올라온 글과 별 반 다를것 없었습니다.

 

깔끔한 대리석이 깔려있고 로비에는 소파들이, 방은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소파와 탁자 주방 화장실도 마련 되어있었고 다만 방이 3인실이다 보니 불편한 점이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수영장, 찜질방, 헬스장, 탁구장, 회의실이 있었고 수영장은 매주 1번씩은 이용했습니다.

 

아침 6시에 기상하여 헬스장에서 운동을 한 후 7시에 식사를 하고 8시에 수업을 듣고

 

6시 저녁을 먹고 수영장을 가서 시원하게 수영을 하고 샤워를 한 후에 식당에 가서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샤워를 하고 에어컨 바람을 맞으며 공부를 하면 정말 상쾌 하였습니다.

 

영단어를 외우고 문법 룰을 배우고 스피킹을 자주 하다보니 이제는 회화가 가능해졌습니다.

 

예전에는 어떻게 말해야할지를 몰라서 단어식으로만 했지만 이제는 머릿속으로 먼저 생각을 하고

 

질문을 합니다

 

예전에는 이해하기도 힘들었지만 이제는 귀가 트여 이해하기도 쉬워졌습니다.

 

조금 더 하면 더욱더 자연스럽게 발음도 괜찮아 질거라고 생각하지만

 

벌써 시간이 다 되어서 너무 아쉽습니다..

 

다음번엔 2달을 신청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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