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LMH | 등록일 | 2016-06-23 | 조회 | 2,0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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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희 학원 졸업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졸업생들이 2명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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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두명과 선생님 1명 이렇게 있네요
앞에 선생님은 이제 간단하게 설명을 하고 재밌는 시간을 갖네요
졸업식이라고 중교등학생때 그 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 재밌는 분위기네요 ㅎㅎ
간단하게 학생이 나와서 소감같은것도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거보고 나서 오.. 이게아니라 아..나도 저거해야하잖아..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나름 여기서 6개월 있는데 영어실력을 뽐내줘야지 되게 못하면.. 조금 그렇잖아요...
졸업식 전에는 멘트를 딱 짜서 대충 외워서 가야겠습니다..

앞쪽에서는 호응을 해주고 사진을 찍고 같이 재밌게 바라보고 뒤쪽에서는 뭘 준비하는 듯한..!
저는 여태 졸업식 할때 그냥 마지막에 사진찍는거만 구경만 하고 했는데 이번에 처음 구경 하네요
하지만 저는 다시 수업이 있기에 대충 사진만 찍고 빠르게 나왔답니다..
저도 이제 3개월정도 남았는데 이런날이 오겠죠...
3개월 후면 여기 있는 학생들도 모두 바뀌고 새 학생들이 오겠죠 ㅋㅋㅋ
아 너무 아쉽습니다..
이미 보낸 학생이 몇명인지... 처음엔 조금 부끄러워서 친해지지 못한 학생들이 많은데...
이제 와서 느끼지만 정말 아쉬워요.. 그 때 그 친구들이랑 친해졌으면 나중에 제가 그 친구들 나라 갔을때 도움도 많이 줄텐데..
해외여행을 좋아하는 저로써 6개월 기간이 끝나면 다시한번 필리핀에 방문하고 내년에는 태국이나 대만, 일본에 다시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그 때가 되면 먼저 가있던 친구들도 만날 수 있겠지요 ㅋㅋ
아 빨리 보고싶습니다.. 마치 군대에서 전역날짜를 기다리는 것 같은 ...
하지만 생각을 달리하면 시간이 이렇게 됬는데 내 영어실력이 이것밖에 안된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아무튼 다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