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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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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Wei 등록일 2016-06-27 조회 2,106

2달 연수후기를 마쳤습니다.

 

이런저런 일도 많았지요

 

제가 보낸 학생만 거의 친하지 않은 학생들도 합치면 아마 30명은 넘을 것 같네요...

 

지금은 거의 모르는 학생들뿐..

 

주말이 지나고 다음 날 점심날 점심을 먹으러 가면 처음보는 사람들이 단체로 밥을 먹고있는 신기한 사실..

 

아무튼 이제 1주일 후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사실..

 

이런 저런 많은 일이 있던 2개월..

 

학원 내에서 정말 안해본게 없는 것 같다.

 

2개월이라면 정말 짧고도 짧은 시간이라 생각한다.

 

평일날은 그냥 공부만 하고 주말은 나에게 8번의 시간

 

주말에는 대부분이 여행을 다녀온 것 같다.

 

나는 한국인 친구는 얼마 없었다 다만 지나갈때 인사와 안부만 가끔 물을뿐

 

나의 영어실력을 늘리기 위해 주로 외국 친구와 친구를 하였다

 

외국친구가 영어실력을 못하면 내가 배우는게 없지만 좋은점은 내가 영어를 쓰고 설명해줌으로써 나의 실력이 는다고할까?

 

세부와서는 부지런하게 공부, 운동 등을 병행 하였다.

 

한국에 있을 때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운동을 하지 않았는데 지금은 시간도 남고 장시간 앉아있다보니 허리도 많이 아프고 해서 운동을 했다.

 

헬스장 처럼 완벽하게 시설을 갖춘게 아니라 많은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지만, 습관을 들이고 유지를 한다는거에 목적을 두었다.

 

수영장도 가끔 이용하였고 비 올때 수영장을 하면 기분이 좋았다.

 

한창 더울때 수영장을 이용했는데 그때는 정말 추웠다.. 하지만 비 올때 수영장을 이용했는데 춥지가 않더라..

 

헬스장은 뭐 거의 매일 아침시간에 이용을 하였다 시간이 넉넉치 않아 아침에 이용을 했다..

 

아침 운동은 정말 죽을 맛인 것 같다... 한국 가자마자 운동시간은 저녁으로 바꿔야겠다..

 

왠만해선 학원밥을 먹었지만 특별히 모이는 날, 혹은 누가 졸업하고 귀국하기 전에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었다.

 

그렇기에 많은 나라의 음식도 먹어보았다.

 

많은 곳을 다녔기에 세부에서 맛집은 많이 다녀본 것 같다.

 

학원 수업시간에는 프리토킹과 리딩을 했다.

 

프리토킹을 함으로써 단어를 사용 하게 하고 리딩시간에 발음을 교정해주고 모르는 단어들을 외우고 그 단어들을 스피킹시간에 사용을 하였다.

 

영어로 회사를 다닌다거나 그런 직장을 가질 계획이 아니기 때문에 기본적인 일상적인 대화를 자주 하였다.

 

학생때는 영어에 흥미가 없었지만 해외 여행을 몇번 가고나니 영어에 급격히 흥미를 갖게 되었고 영어를 배우러 학원을 등록했다.

 

영어를 배움으로써 언어란게 정말 신기하다고 느꼈다.

 

우리는 왜 언어가 다 다를까 생각도 해보고 배움으로써 의사소통이 되는게 신기하였고 어떤친구는 한국인 같은데 외국어 쓰니깐 되게 신기해보이고 정말 많은 것을 느낀다.

 

필리핀에 와서 가장 많이 배운 것은 필리핀의 문화를 가장 많이 배운 것 같다.

 

우리가 느끼는 것과 다른나라 친구들이 느끼는것과 다르게 느낀다고 하니 정말 신기한 것같다..

 

이런게 문화차이구나 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른 나라 문화를 배우게 되면 어떤부분은 이해가 안되고 수용하기 힘들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우와 되게 신기하다 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학연수를 와서 영어만 배우고 간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나라의 문화와 음식 등을 배웠고 많은 다국적 친구들도 얻어갑니다.

 

하지만 역시 집만큼 편한곳은 없는 것 같네요.. 이렇게 2개월의 생활이 끝나고.. 저는 한국으로 돌아가보겠습니다.

 

다들 잘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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