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우리 장남 생일 축하해!!!
벌써 세월이 이렇게 흘러서 우리 준호의 12번째 생일을 맞게 되었네
12년전에 그 쬐끄만 아가가 이렇게 훌쩍 컸다니....
아빠는 정말 감개무량하다
너희들 크는 모습을 옆에서 항상 지켜볼수 없어서 아쉬운 마음만 가득했는데
올해는 그래도 준호 중학교 입학식도 볼수 있을것 같아서
마음이 설렌단다
준호가 빨리 보고 싶구나
한국에 오는 그날까지 건강하고
필리핀에 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오길 바란다
우리 준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