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가 좀 늦었지^^
이제 얼마 안남았네 좋지!ㅋㅋ
현성이두 누나 보고싶다는 말 요즘은 자주 하네
그래도 다행이야 봄방학 기간중이라 1주일은 푹 쉴수 있을거 같아
학원은 3월부터 다니는 걸루 하고 일단 푹 쉬면 될거야~~
3월부터 열심히 시작!! ok
요즘 경찰서는 인사발령철이라서 무지 바쁘단다 같이 친하게 지냈던 사람들도 떠나고
새로운 사람들과 지내야 하는게 좀 신경이 쓰이네~
서진이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느라구 많이 힘들었을거야 이제 적응이 되니 다시 돌아올때가
멀지 않았구나~ 그래도 집이 좋지^^암튼 엄마가 어제 닭발도 주문해 놓았으니 오면
닭발도 먹구 그동안 먹고 싶었던거 많이 먹어,,, 어제 부터 사골도 끊이고 있으니 김치랑 먹으면
엄~~청 맛있을 거야
그리고 덕원다서 삽결살도 먹구, 뿅의 전설가서 짬뽕이랑 탕수육도 먹구 거기서도 먹었겠지만
맛이 틀리지?
아마 엄마가 지금 말한것들 자주 생각나는 것들일 거야 맞지ㅎㅎ
있는 날까지 열심히 하고 먹을것 잘 챙겨먹구 친구들이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그럼 이만 줄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