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 Jeyeon,
How are you?
어제 제훈이랑 전화 통화 했는데, 잘 지낸데 ㅎㅎ 오빠도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는 것 같더라.
영어로 대화 할때는 Thank you, Please, or Sorry 를 쓰는게 에티켓 인데.
항상 누구에겐 고마울때나 도움을 받았을때는 Thank You, Thanks. Thank you very much. Thank you so much.
Thanks a lot…꼭, 반드시, Must, Have to 써야해!! 영어만 잘하고 에티켓이나 예의 없는 사람은 영어 못하는 사람보다 별로니깐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제안할때는 Please 를 꼭 붇혀야 정중하고 좋은 영어가 돼. 예를 들어서
이것좀 주세요 : Give me 하는 것 보다는 Give me please or Please give it to me. 이렇게 쓰면 어디선가 좋은 영어를 배웠군 알게 되거든. 우리가 한국 말을 할때도. 이거 줘, 이거 내놔. 보다는 좀 주세요. 저한테 주시겠어요라고 하면 더 부드럽고 정중하고 예의있으 보이는 것 처럼 말야.
그리고 Sorry. 이말도 중요해, 미안할땐 꼭 써야 하고, 누구랑 살짝 부디치거나 할때도 쏘리 그러면 상대방을 배려 하는 태도가 보이게 되는 거니깐.
제연이 한국으로 돌아 올 날이 이제 2주 조금 더 남았구나,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제연이 되길 바래.
그럼 오늘도 건강히 재밌게 열심히 공부하렴.
큰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