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께
안녕하세요!!! 저 수림이예요.. 저 이제 1주 남았네요..
어제가 8주남 았네요.. 인거 같은데 벌써 가다니 이해 할 수가 없내요..
그래도 이제 조금만 참고 이겨 내면 이외로움도 달랠 수있어요..
다음주에 저도 가고 일본인 언니, 오빠들도 가요.. 그래서 다음주는 왠지 쓸쓸 할거 같내요..
그래도 힘을 낼 수있어요.. 한국에 갈수 있다는 마음으로 잘 견뎌 낼게요..
그리고 이제 저도 가족을 만나고 가족도 이제 저를 만나겠네요ㅋㅋ
그래서 기분이 날아 갈듯이 좋아요 저는 저의 인생중에서 알뜰하게 썼다고 생각을 해요..
이제그리고 쓸내용도 없네요 그럼 캐리어는 작은 옷이랑 그리고 바디워시 샴푸,린스 등등 만 버리고
올게요..그럼 가족들에게 전합니다.. 이말을요!!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건강하시고그리고 사랑합니다..
저가 갈떄 까지 아무도 아무도 다친면 안되요 저가 여기서 다른나라의 언어를 많이 배워서..
갈게요..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수림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