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주일밖에 안남을 정도로 시간이 지났습니다.
요즘은 아~~자기가 영어를 이렇게 잘해줬구나~ 라고 느낄때가 많아졌습니다!
솔직히 온사람중에선 제가제일 영어를 못했다는 자신이있을만큼 정말로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에에비해 영어 실력이 정말로 늘었다는생각이 자주 듭니다
여기생활은 정말로 좋습니다 하나도 불편을 느낄일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시지말고!
저는 아직 남은 1주일을 헛된 일주일로 보내는게 아니라 언제나 일주일밖에 라는 마인드가 아니라 일주
일이나 라는 마은을 가지면서 생활하겠습니다
한국이나 일본에서 만났을 때 놀랄정도 로 잘해질려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