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마지막 쇼핑을 했어요.
액티비티는 간소했지만 오히려 간소한 액티비티가 더 좋더라고요.
쇼핑시간이 길어져서....ㅋㅋ
마지막 쇼핑이라서 사고 싶은 것도 사고..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다음주 금요일이면 집으로 가겠네요.
여기 적응 되려고 하는 순간 시간은 벌써 이렇게 빨리 가다니...
정말 아쉽네요.
더 연장하고 싶지만 신학기라서 학교도 준비해야 되고...
그리고 갈 때 여기 친구들과도 헤어져야 하니 좀 아쉬워요.
다음주를 기대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그럼 안녕히 주무세요.
to. 준호 올림. 엄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