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림아 ^^ 어제는 좋은 꿈 꾸엇니?
6학년때 선생님이 공부 열심히 하란 의미로 제연이랑 다른반으로 해줫나보다.^^
어떡하니..^^ 보답으로 열심히 해야겟는데..ㅎㅎㅎ
같이 붙어 잇는 시간도 얼마 남지 안았으니까.. 지금 필리핀에서 열심히 친하게 잘 지내고와
한국오면 아마 제연이랑 바빠서 만나질지 모르겟다. ^^
수민이는 3-2반이 됐다... 아우... 3학년..
오늘도 방과후 선생님..수민이 안왔다고 문자오고 난리났다..
엄마가 너무 많이 시키나봐
3학년때는 조정해줘야겠다.. 방과후 아카데미로 시킬까?
엄마 벌써 방과후 표 보고.. 고민중이다..ㅋㅋ
혜린이는 아직 몇 반이 됏는지 모른다.. 오늘 도연이가 혜린이집에 통지표 갖다준다고 그랫데
엄마가 알면 편지에 적어줄께
우리 삼총사들 필리핀 어학연수 같다와서. ^^ 영어실력이 많이 늘었는지
엄마가 확인해볼까? ㅋㅋㅋ 근데 엄마가 우리 삼총사 실력만큼 안되서 ㅋㅋㅋ 확인은 안되겠다.
진짜 얼마 안남았따..
오늘이나 내일 친구들 간다고 섭해하지말고..
너도 일주일 있다가 올꺼니가.. ^^ 걱정하지말고 나머지 잘 하고와
그럼 ^^ 오늘도 좋은 꿈 꾸고
사랑한다 우리 딸... 사랑해~~~ 쪼~~옥 보고 싶다..ㅎㅎㅎ 참자 일주일...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