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조금 밖에 않남았습니다.
시간은 너무빨라 여기의 온 것이 어제 인것 같습니다.
여기의 보내주신 부모님과 응원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분들 덕분에 영어실력이 많이늘어났습니다.
여기에 오기 전 까지는 영어가 싫었지만 여기에 와서 영어 공부를 많이 해서 이제는 영어에 많이
적응되었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제꿈을 위해 영어공부를 열심히하고 영어뿐만아니라 다른 과목도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여기에서의 8주는 제 평생 잊지 못할 겁니다.
필리핀선생님도 그렇고 여기에서의 생활은 저의 소중한 경험입니다.
부모님께 정말로 감사드리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