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윤호야~
너무 오랜만에 불러본 이름 같구나~ 그래 어떻게 지내고 있니..!! 아픈곳은 없는지 걱정이 앞서는 구나..!!
우리 딸을 항상 씩씩하고 리더심이 많고 항상 자신감 백배 인것을 믿고 있단다~~!!!
잘 적응 하고 있다는 소식은 들었단다 .. 많은 걸 배우고 왓으면 하구나...
윤호야 아빠 엄마는 병이 날 지경이다... 큰 집에 텅 비어 있는 집에 들어 갈려면 윤호가 더 생각이 나는구나 ... 열심히 잘 해서 엄마 아빠 가면 윤호가 안내 해 줄거지...
샘도 잘 계시지 ,,, 원장님도 잘 계시지.... 엄마대신 안부 전해 주세요..
이번 샘은 어떤샘인가요 여샘 아니면 남샘 궁금하네....
오늘 저녁 윤호와 전화로 목소리 들을수 있다는게 지금부터 가슴이 쿵쿵거리네..
이따 많이 이야기 해도 될거야 전화요금도 싼 것으로 통화 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그것을 신청 해 놨어 이따 함께 이야기를 나누도록 하자...
저녁 맛있게 먹고 수학 문제집 잘 풀고있지...
뒤 떨어지지 않도록 모르는 것은 샘에게 또는 언니에게 여쭈어 보거라 지금 부터 다지기를 잘 했으면 해
그럼 이따 전화로 만나자 ..... 사랑해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