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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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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하는 윤호에게 등록일 14.07.02 조회 417
윤호야 너에 반가운 소식을 컴으로 보았단다,,,!!
건강한 모습을 보는것 처럼 기쁘구나 ..^^
요즘 엄마는 가슴이 텅 비어있는것 같아~~ 말 다툼도 살아져서 인지 또 늘 윤호 걱정을 하며 싸웠던 날이 갑자기 살아져서 일까~~ 엄마가 걱정하지 안아도 이제는 스스로 책임감 있는 삶을 해쳐 나가야 하는것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스스로의 가차관을 세워 나아 가길 바란다 ....!!
자유로워 보이겠지만 그 자유로움 안에는 책임감이 더 막중하는 것을 잊지 안는 소신있는 행동을 했으면 싶구나.....^^ 사랑하는 딸 교회는 같니..? 그곳에 있지만 신앙생활은 열심히 하길 바란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 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말씀을 하셨단다 믿는자는 구원을 받는 축복이 있다는 확실한 말씀 이시지.?.^^윤호야 ~~ 멀리 서나마 안부를 전하고 싶구나 ....
원장님 쌤~ 너를 맞았던 모든 쌤님 ~~ 안녕 하시죠~ 이렇게 멀리서 안부를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죠...^^ 참 윤호가 필에 가면 담배를 끈기로 약속 하셨던 김과장님 ..``^^ 솔찬히 힘겹겠지만 노력은 하시면 건강도 좋아질 겁니다~요...^^ 힘을 내시고 ~~ 이곳 부산에서 이낌없는 박수를 치겠습니다~요..? 너무 초면에 죄송하구만요... 하도 이곳에서 쌤 애기를 해서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사랑하는 딸 이제 엄마~~ 출근 해야겠구나~~ 오늘도 최선을 다 하는 윤호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구나.. 단어 외울 때 연상하면서 외우면 잊지 안고 기억 날거야... 너만에 방법을 찾아서 알지.. 수학도 열심히 자기 관리 철저히 계획을 세워서 많은 것을 ~~ 이번에 영어는 완성하고 왔으면 하구먼~~~!!!
항상 사랑하고 ~~ 항상 밝게 그리고 여친들도 들어 올거야 남친이 많은 가~베 ~~
오늘도 딸을 그리워 하는 엄마가 부산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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