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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물리학 윤호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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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윤호에게^^ 등록일 14.07.11 조회 511

그렇게 그리워 하던 딸에 편지를 받는 순간 작았던 눈이 어느덧 왕눈이 되어버린 엄마..?
그토록 그리움에 사무쳐 또 불러보고 싶기만 하구나....!!
잘 적응하고 있다는 말에 감사하기도 하고 대견하기 까지 하는군아...^^
어제는 윤호 대신 승주와 카톡으로 주고 받았단다..
너에게 편지를 쓴다고 애 쓴것 같더라.. 그래 승주 편지는 받아 보았니.. 혹 편지를 쓰지 못 해도 승주가 이해를 해 주길 바란다고 이야기를 해 주기도 했단다.. 빽빽한 일정이 잡혀서 그러니 혹 윤호가 답장를 쓰지 못한다 하더라도 승주가 이해를 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을 해 주었단다...?
오늘은 비행기 티켓팅을 마쳤다 9월4일 출국하기로 했단다 입국날은 9월9일 새벽비행기 밖에 없다더구나... 윤호는 엄마 아빠와 같은 날로 다시 윤호 비행기 표를 조정을 하기로 했어...
이제 예약한 표만 오면 숙박을 예약 할려 한다...!!
쌤과 어제 통화하면서 아빠가 물으셨나 보더라 지금 세일기간이라 비용이 DC를 할수 잇다고 하시더라.
우리 딸을 그곳에서 만난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떨리는군아.. 열심히 하고있는 모습이 대견하기 까지 하네.. 자기 관리를 ㅈ ㅏㄹ 하는 것 같아 감사하고 계획를 잘 세워서 잘못된 것은 빠른 수정를 통해 자기 발견를 한층 더 높일수 있는 귀중한 시간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 하니 마음이 설레이는 것 같구나.. 내일은 엄마가 중국어 배우기 위해 교육이 있단다 ...
6시30분에 시작해서 8시30분이면 마칠것 같구나 혹 통화를 못 할 때에는 꼭 다시 전화를 하거라...
꼭이다 알앗지.. 오늘은 엄마가 잠을 못 잘 것 같구나 가슴이 꿍당거리니 말이다...ㅎㅎㅎ
딸은 대한민국에 미래는 너에게 잇단다 ..자부심과 긍지를 잊지 말고 공부도 즐기면서 하루에 할 일을 미루지 않는것이 자기 목표를 달성하는 지름길이란다...
쌤..!! 안녕 하시죠..? 이렇게 윤호를 잘 부탁 드린다는 말씀을 올려 드립니다..
이곳 한국에 날씨는 장마철로 접어 들었답니다.. 비가 멈추면 찜통 더위가 찾아와 무척 힘이 든 답니다.. 무더위 가운데에도 항상 건강을 잘 돌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윤호가 한국에 가지 않는다고 할 까바 내심 걱정도 됩니다 만은 그래도 잘 적응를 하고 있으니 대견 하기까지 하네요.. 만날 기회가 있다면 한번 뵙기로 하죠.. 아무 쪼록 건강하시기를 이곳 부산에서 기도 하겠습니다.. 우리 딸 윤호야 우리는 내일 육성으로 만나자구나 엄마, 아빠 꿈 꾸길 바란다....
사랑스러운 엄마 딸 윤호야... 많이~ 무척 보고싶구나..ㅎㅎㅎㅎ 정관에서 엄마가..
집이 텅 비어 있구나....... 윤호~~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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