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야~~ 이번주는 넘 바빴단다~
울딸한테 편지도 못쓰고 미안혀~ㅠ
신비야~ 영양제는 찾았니? 맬 물어
본다는게~~ 약 잘챙겨먹구 ~공부
도 열심히 하구 ~성신 초등학교는어제
방학을 했단다~~ 여기도 모두들 열심히
하는거 같아~~울딸도 화이팅하구~~
어제는 갑자기 신비가 넘 보구싶은거야~
그리구 일요일 마다 독서실 가기로 했어
신비도 오면 같이다니자~~아빠도 서울대
대학원 가려고 공부시작하구 ~엄마두 영어
공부 시작하려고~~ 오빤 셤 끝나구 더욱
열심히 하구~~토피아에서 영어도 최고반으로
레벨업 했어~~신비도 더욱 잘하리라 믿어~
엄마아빠 딸이니까~울딸 넘 사랑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