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윤호에게...^^ 공주^^ 14.07.18 54
잘 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는 잘 있단다..!!!
오늘이 초복이란다..
강민규집사님께서 초복이라 자두 복숭아 옥수수 살구.등 가지고 오셨단다..?
오늘 우리 집에서 구역예배를 드렷는데. 참 은혜스러 웠단다..^^
기독교와 천주교에 논쟁이 심하기는 했지만 천주교에 대한 언변이 길었단다...^^
벌써 내일이면 딸 목소리를 들을수 있겠구먼
꼭 8시 30분에 전화를 하길 바란다
교육은 끝나는 시간이닌까 앞번 처럼 넘~~~길게 기다리지 않도록 해 주길 바란다
요즘 엄마가 피곤하구나
아무쪼록 건강하길 바라면서 내일 육성으로 만나자 구나......딸...^^
부산에서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