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안녕 엄마 엄마오려면11일 남았다 그리고
오늘 휴일이여서 특별한수업 했는데 너무 힘들었어\
그리고 썜이 나키가 하루마다 커진데 그리고
이제 과자 안사려고 왜냐면 이제 과자 질렷어
그리고 중섭이형이랑 지후형이랑 2월에 찜질방가기로했엌ㅋㅋ
아그리고 올떄 형 선글라스랑 내 옷좀 다가져다조
이학원 나가려면 얼마 안남았는데 그동안 공부 열심히하려고 그래 ㅋㅋㅋ
아마 엄마가 오면 깜짝 놀랄거야 왜냐면 엄청 바꼇으니까<얼굴><성격>
간식사는데 돈을 너무 써서 이제 돈 안쓸거야
학원나갈떄면 아얘 안쓸거야 왜냐면 쓸데없이 인형산거같아
그리고 또띠아 봤을떄 기분 완전좋았어 애가 살이 더 찐거같으니까 산책도 좀 해줘
어쩃든 11일 동안 잘지내고있을꼐~
2014/7/29/화요일
정후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