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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아가 윤호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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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부산에서^^ 등록일 14.07.29 조회 413

오늘은 너에게 두번째 편지를 쓰고 있구나 ... 잘 못해서 나비처럼 살며시 날아가 버렸단다..
이 우째 이런 일이 생겼단 말인가.. 아~ 아쉽구나.. 오늘은 어떻게 하루의 시작을 햇나요^^
늘 친구들과 함께 그렇게 지내는 것보다 함께 하는 친구 들끼리 좋은 말 한마디로 시작 하는것도 참 기분이 좋을것 같은데... 서울에서 함께 갔던 친구들도 역시 잘 있겠지 포토로 볼수 있다는 것이 참 좋은 것 같구나... 조현정과 신비.최지민이는 그곳에서 만난 친구인지 동생 같기도 하고 또 지영이도 보이던데.. 반갑다 나는 윤호 엄마란다 ,, 너희들이 함께 잘 지내는 것을 보니 엄마의 마음은 같은 마음인 걸 알겠지... 그곳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으니 여기 한국에 있는 맘은 한결 마음이 가벼워 진 것 같구나.. 다들 아프지 말고 꿈을 향해 날을수 있기를 바란다..또 보이지 않는 친구 세원이와 승우가 보이지 않더구나 벌써 한국으로 간 건지 많은 추억을 가득히 가슴에 품고~ 좋은 기억에 남는 일들로 가득 담아 갖으리라 믿는다...
새로운 경험이 누구나 필요 하닌까...
무엇보다 감사를 드려야 하는 것은 그곳에 계신 원장님과 이과장님은 전화도 잘 받아주시고 처음에는 윤호가 적응을 못하여서 심적인 부담감이 있는데도 물심양면으로 친절하게 잘 적응 할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고 용기를 주셨던 것 이제 이렇게 감사에 표현으로 대신 합니다...
또 함께 가르치고 살펴 주신 여러 쌤 역시 감사함을 전 합니다..
이곳에 있는 저희로써는 쌤께서 부모님의 역할 쌤께서 다 해 주시고 계시리라. 믿으며 이렇게 감사 하는 마음으로 표현을 다하고 있습니다.. 혹 힘들어 할때 용길를 줄수있는 따뜻한 경려와 용기의 말 한마디가 미래를 향해 나아갈수 있는 아이들의 꿈의 씨앗을 심어 주셨으면 합니다...
아마 내년에는 윤호 친구가 가고 싶어 하네요..윤호가 갈때 꼭 보내주마 약속까지 아빠로 부터 받아 놓았답니다...
cil와 인연이 물으 익어 가는 것 같아요.. 우리 윤호를 보내면서 긴 시간을 잘 있을수 있을까 반신 반에 신뢰였는데 이제 이렇게 적응 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쌤께서 아이들에게 큰 역할을 해 주신 결과가 아닌가 생각 하면서 ..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는 마음의 표현이 작은 것 같습니다
필에~ 가면 한번 만났으면 합니다.... 우리 윤호가 마음이 건강하니 생각도 커져있고 희망찬 미래를 위해 목표를 정하는 것을 집에서도 보았지만 자기 길을 선택 할수 있는 의젖함까지 보여지곤 합니다..
윤호 잘 부탁 드린 다는 말씀 밖게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아요..^0^
윤호야 훌륭한 선생님 곁에는 훌륭한 제자가 있는 것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윤호야~~
집에 있을때 머리 예쁘게 묶더니 구여운 컨셉으로 한번 해 다오 ~ 엄 빠 예쁜 모습보며 ㅎㅎㅎㅎㅎ웃어보고 싶네~~~ 이제 며칠 뒤에는 윤호와 편지를 쓸수 없는 아쉬움이~ 이~ 안 타까움이 생기다니..
그러나 그곳에서 열심히 선교하고 올께... 토요일은 육성을 들을수 있으니 참 다행이구나...
시간이 날 때 써 놓을 테이니 보고 싶을때 읽으렴...^0^
그리고 딸이 어떤 행동을 하는 것에 따라 엄마는 웃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는것 알지 우리 딸을 똑똑한 사람이닌까~~ 엄마의 맘 누구보다 잘 알 거야.. 윤호는 엄마의 희망 소망 미래야...
엄마는 윤호를 위해 최선를 다하며 지내고 있고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단다..
너무 많이 늦 었구나.. 잘 자고 꿈에 엄마좀 만나 주지 안겠니...~^0^~ 엄마 꿈 꿔주라..보고싶다...
엄마의 힘을 전한다.... 아자~아자~아자~~ 화이팅~~~!!!! 힘이 느끼지지 안나 ~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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