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구나 먼 곳에서 아빠 걱정까지 다 하고..
그러치 않아도 선교 가면 아빠 걱정이 되었는데~ 울 !! 딸이 편지를 자주 써 준다니 한결 마가 가벼워 지는구먼... 공부 한다고 빠쁘지~~ 아빠 맘도 바쁜 일상속에서 윤호 생각하며 보람된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며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구나... 그런데 아빠는 윤호가 없어서 힘이 없으신 것 같구나..
늘 퇴근하면 딸과 뽀도 못하고 안아 보지도 못해서 인지 힘이 없어 보이는 구나..
딸을 위해 아빠가 어쩔수 없겟지만 엄마 보기에 조금 가엽기 까지 하는구나...
딸 친구 승주에게 편지 해 주었니 무척 기다리던데 ....
답장을 해 주거라... 답장이 없으면 속이 상할 것 같은데.....
전화 통화하면 꼭 편지 해 달라고 부탁까지 하던데....
요즘 포터에 보니 낮선 친구들 모습이 많이 보이더 구나..
밝게 웃는 모습을 보며 엄마. 아빠도 함박 꽃이 피고 있지.. 아빠는 하루도 윤호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 일에 집중을 못 할 정도로 딸의 사랑이 너무 크신것 같구나..
마가 늘 당부 하듯이 매사에 행동을 잘 해야 마의 근심과 걱정 대신 기쁨으로 가득 하겠지...
오늘은 토요일 우리딸 육성으로 만나는 날 기대하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힘차게 시작하며 마무리까지
엄마의 힘 ~ ㅇ ㅏ ㅈ ㅏ ㅇ ㅏ ㅈ ㅏ~ ㅎ ㅗ ㅏ ㅇ ㅣ ㅌ ㅣㅇ~~ ㅃ ㅗ ㅃ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