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유빈인데 오늘 전화로 말했지 시티투어 갔다가 쇼핑했어
저녁마다 단어시험도 치는데 너무어렵다ㅎㅎㅎㅎ 지금은 영화보고 있고
아빠랑 한빈이 잘잇지 난 어제 커트라인 넘어서 재시도 쳤다
밥 다먹어야되는데 너무힘들어
평일에는 일대 일로 하는 맨투맨 수업도 있고 다같이 모여서 하는 그룹수업도 있어
난 내가생각했을때 읽는게 많이 딸리는 것 같아서
가져온 책도 챙겨보고있고 아직 바빠서 수학 문제집은 하나도 못풀었고
학교에서 받아온 쓰기숙제 남는 시간마다 하고 있어
할말 되게 많은데 집에 가서 얘기해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