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엄마 아빠 제가 편지 더 많이쓰는 느낌이 나네요...
시간은 날라서 가고 뭐 미국보단 재미가 덜 하네여... ㅎㅎㅎ
사춘긴가... 목소리 변형, 얼굴 모양 변형 등... 옛날 하고 차이가 많이 나네요.ㅠㅠㅠ.
그래도 열심히 공부해서 중국에서 더 영어를 잘 해야죠. ㅎㅎㅎ
8월 16일에 뵈요.
2.
저번에 새로운 학생이 왔는데 그때 부터 음식이 맛있어졌어여.
오늘은 시티투어 나간데요. 열심히 하고 올게요.
쇼핑하고 왔어요. 아얄라 몰에 갔다왔어요. 하루하루가 엄청 빨리 지나가네요.
지금 쯤이면 아빠 휴대폰도 매우 바쁘게 공격 받았다고 울리고 있겠죠.
여기 음식 먹으니까 할머니 음식이 그리워요.
정표하고 여기 친구들하고 친하게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Have a nice day. 8/2 2014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