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아~♥♥♥
오늘 하루는 어땠어?
어제보다는 한결 편안하게 지냈니?
낼은 드뎌 이모가 필리핀 가는 날이구나!
정후형 넘 행복해 하겠다^^
진현이두 더불어 행복하겠지~
엄마랑 이모가 판박이처럼 닮았으니 이모보고 엄마 생각하면 되겠네.
아마 출발은 낼 하지만 이모 선교사업 끝나고 담주에나 잠깐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혹, 사정이 생겨 만나지 못해도 넘 실망 하지 말고~~
이모편으로 진현이가 말한것 보낸다..
저녁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고...
아들~~ ^^
"쏴 ~ 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