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빈아, 유빈아. 많이 힘들지?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좋은 결과의 열매를 얻을 꺼다.
엄마 아빠 한빈이는 너희들이 없어서 휴가도 제대로 즐기지 못했어.
한국오면 주말에 잼난 곳에 다 함께 가자.
하빈아 했던 공부라도 한번 더 보고 더 열심히 하자.
둘 다 아프지 말고 왜 공부를 해야 하는 지 생각하고 그곳 생활에 더 충실하고 친구들과도 사이 좋게 잘 지내고 음식도 골고루 잘먹어야 한다.
엄마 아빠는 따로 필요한건 없어.
너희들 갖고 싶으거 있으면 사도 됀다.
뭐든 최선을 다하는 딸들이라고 엄마 아빠는 믿는다.
또 연락할께...
사랑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