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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스런 울 두 큰 놈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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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빈 하빈 맘 등록일 14.08.10 조회 407

우리 두 딸들 .. 오늘 하루 잘 보냈지?

우리도 잘 보냈단다.

참 유빈아 화장실 잘 갈수 있도록 물도 더 자주 마시고 야채 가리지 말고 잘 먹어.

그리고 블락비 1위 후보 까지 올라 갔더라.

하빈이 부탁 아빠 yun gown 엄마 jung hee 한빈 han bin 이다.

오늘 우리 셋 명랑 이란 영화 봤는 데 너네들이랑 같이 봤으면 하는 생각을 무지 많이 했단다.

이제 몇 주 안 남았으니 더 최선을 다해서 하자!!!!!!

화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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