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장남~
권진현^^^^^^♥♥
편지 고마워~
노현이에게도 보여줬단다.
형 편지보고 많은것을 느끼고 알았음하는데 ... 그랬을까?
오늘은 어땠니?
어제보다는 즐거운 오늘이었음 좋을텐데... 엄마는 하루하루 즐거움과 의미가 가득했음 좋겠다는 생각을 한단다~^^ 사진 볼때마다 울아들 얼굴이 밝고 건강해보여서 좋아~^^
ㅋ~사진보니 머리가 많이 자랐더라. 이모, 이모부 만나는날에 머리 커트 해야할 것 같아.. 이모부께 부탁 드려 볼래~ 넘 길어서 불편해보이는데 .. 어때???
오늘보다 더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열심히 노력하자~
마무리 잘하고 ~~
쏴~~♥랑 ~~♥해♥..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