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있는 입 옆쪽에 있는 흉터는 놀다가 생긴 상처이니까 상관 쓰지 않으셔도 돼요. 이번 주 금요일에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기대되네여. 여기서는 엄마의 편지를 한번도 못 받고 가네요. Bayan Tree는 예약 했다고 믿을게요. Now im so excited to go back to Korea. I think nobody wants to stay here... well.... maybe because of the penalty. Anyway, father can you get money to buy a Macbook for me?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