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국 갈려면 하루네요. 오늘은 평범한 날이네요. 비행기에서 잔 다음 한국가서 무한도전 볼래요. 노래 들으면서 게임하면서 집에 간다음, TV를 켜고 와우!!! 이번에 중국가면 저도 혼자 자기 할일을 하고 게임을 조절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하루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처음에는 빨리 한국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다른 친구들하고 같이 또 오고 싶네요. 수학 참고서는 다 못 풀거 같고 이번에 한국가면 중학교 1,하 편 풀게요. 빨리 한국가서 겜하고 싶어요.ㅎㅎㅎ. 근데 여기 교과서 갔고 가야 되나요??? 막 갈려고 하니까 다음에 수로나 다른 친구들 데리고 와야 겠어요... ㅎㅎㅎ.
책은 영어로 THE LITTLE PRINCE를 사고 싶네요.ㅎㅎㅎ.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