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이에게.
안녕 드림아 나 정후야
너 간지하루밖에 안지났는데 벌써 보고싶구나.
너가 노란옷입고온게 어제 같은데 벌써 한국갔네..
너랑 바다에서 달리기한거도 재밌었고 연예인 놀이도 재밌엇는데...
그떄는 엄청 힘들었는데 학원오니까 그떄 별로 못놀아서 너무 아쉽다
난 인기가 별로 없어서 발전해야겠다는 생각 많이했어
마지막날에 수영장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건 조금 아쉽다그리고 너하고 사진좀 찍어놀걸 그랬나봐 ㅋㅋㅋㅋ 벌써 부터 그립네
그래도 여기와서 너하고 엄청 친해진거같아서 너무 기쁘닼
UFC볼때 픽 쓰러지는거랑 실바 깝치다가 지는거 웃겼는뎈ㅋㅋㅋㅋ
너 가기 20초전에 포옹하고나니까 진짜 가는구나 이생각 나서 너무 슬펐어
어쨋든 2월에 한국가면 선물 사가져 갈테니깐 기달려
가끔씪 연락도 하자
진짜 보고싶다 드림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