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내리던 빗방울은 온 종일 온 대지를 적시고 있단다...
농부들의 한숨이 이제 조금은 해소 되어가는 듯 하구나?
혹 이 비로 인해 피해 입은 많은 사람들이 생길 까바 내심 걱정도 하였단다...
한국은 바티칸에서 귀한 손님이 오셨단다... 그런데 이렇게 종일토록 비가 내려서 손님을 맞으신 분들의 분주함도 있을것 같구나... 윤호야 이제 몇칠 안 남는 것 같구나... 윤호 보는 날이 점점 다가오는 것 !! 참고 또 참아야 겟지... 그곳은 무척 덥겠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에 열심을 내는 딸을 오늘도 생각하며 애써 힘을 내며 활기 찬 하루의 생활 이었지!!!
요즘 공부 하는 것은 힘겹지 않는지.. 아빠는 매일 윤호 체크하며 올라가는 성적이 오를때면 입가에 스마일의 미소가 확실하게 보이더구나 ... 아빠 또 사진을 보며 미소 짖는 모습을 보며 푹 딸과의 사랑에 빠져 있는 모습 너의 상상에 막기 기로 하고... 여러 샘께서 우리 윤호를 돌봐 주셔서 늘 감사함을 전하고 싶구나.. 엄마. 아빠는 이렇게 멀리 떨어져 있어서 늘 걱정만 하지만 곁에 계신 모든 샘께서 부모의 역할을 다 해 주셔서 늘 감사할 뿐 이랍니다. 늘 고맙고 감사하는 말 밖에 다 그 무엇으로 표현을 할수 있겟습니까.. 아묻든 우리 윤호 잘 부탁을 드립니다...
윤호야 훌륭한 샘이 윤호 곁에 계셔서 감사하고 좋은 스승으로 부터 큰 제자가 나오는 것 잊지 말기를 바란다... 너희 친구들 모두 건강해 보여서 참 좋더라 당근 윤호와 함께말이지... 윤호야 감기 걸렸다고 들었는데 약은 먹었니 이제 조금 어떠 한지 궁금 하구나... 이제" 마도" 컨디션을 찾고 있단다..
너무 늦은 시간 이구나 우리 오늘 꿈속에서 만나자 구나 항상 기쁨이 가득한 나날이 되길 그리고 자기전에 항상 기도하는 것 잊지말고 기도 하거라..... 그럼 또 보자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