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현~♥
요즘 엄마 편지가 없었지~
ㅋ.. 엄마랑 아빠, 노현 그리고 이모~ 다같이 외가댁에 다녀왔단다.
이모는 필리핀에서 도착하고 담날 바로 외가댁으로 고~ 고~ 씽^^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하실 일이 있으셔서 꼭 오라고 하셨거든.. 진현이 만나면 엄마가 무슨일인지 알려줄께~~ 큰일은 아니고 그냥저냥한 일~
어떻게 지냈어?
친구들이 집으로 가니 울아들도 집에 오고 싶겠다~
쫌만 기다려~~
엄마랑 아빠랑, 노현이가 갈께.. 그동안 아주 열심히 하기다. 이제 얼마 안남았으니 더 열심히 해야지~ 지금도 잘하고 있지만 엄마가 욕심을 쫌만 더 내 보고 싶네^^
항상 기분 좋은 생각과 맘으로 하루하루 노력하자~^^
언제나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