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야~
엄마아들 진현^^
기분좋은 하루를 보내고 있지?
여긴 아침부터 비가 오다 멈추다를 반복하고 있단다.
눈이 시리도록 '쨍'한 햇빛을 보고 싶은데 ... 그냥 흐린 구름만 가득하단다.
그래서인지 몸도 기분도 좀 무겁다고 느껴지네.
방금 이모부랑 통화했는데 오늘 이모부 못가실것 같아. 조금 피곤하고 바쁘신것 같아.
평일에 한 번 들러신다고 하셨어. 그때 머리 컷트 시켜 주신데..
불편하더라도 쫌만 참고 기다리렴...
그동안 앞머리를 옆쪽으로 '싸~악싹 '넘기면서 불편함을 해결해 보도록~
오늘 하루도 편안하게 마무리 잘하고 누군가의 말한마디 한마디에 넘 신경쓰지 말고~ '쿨~~ 쿠~울'하게 넘기는 것도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방법이란다.
*~깨끗하게 잘 씻고 정성스럽게 양치질 잘하고~*
진현이를 생각하며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