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ㅃㅏ에
어제는 광복절이였네 그것도 모르고 그냥 지내는듯 여기서 생활하며는
딱히 특별한 날도 기억이 안 나서 말이야 그래도 다력에는 기록함ㅋㅋ
ㅋㅋㅋ아무래도 요즘은 편지 쓰기도 귀찮아 그래도 나는 쓰도록 하것어
나는 여기서 잘 지내고 수학은 다 풀음 지영이 언니는 밥먹으며 나를 보느군
지금 점심 다 머고 편지를 쓰느거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나는 2주정도 남기는 했는데 지금은 그냥 한국가고 싶다는ㅋㅋㅋㅋㅋ
그래도 엄마랑 아빠도 잘 지낻고 그리고 편지도 자주 써
엑소사진좀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엑소 보고 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 8 16 지영이언니가 다음을 기다리는것을 재미다고 느끼는 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