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화요일 이구나.. 요즘 왜 이렇게 시간이 잘 가는지 ... 시간을 잡을 수만 있다면 잡고 싶어지네..!!
윤호야? 친구들이 한명씩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 한국이 그립기 까지 하겠구나..!!
현정이와 지민이 지영이 신비동생도 얼마 안 남았 겠구나...
윤호야 이번 포토사진을 보니 많은 경험을 한 것 같더라..
무서웠을 텐데 즐기면서 타는 모습 넘 아름답더라... 아빠는 사진을 보며 뾰뾰 하느냐 정신 없으시던 걸 ㅎㅎㅎ 이 엄마에게 쪼금이라도 신경을 써 준다면 고마울 텐데 말이지 ..ㅇㅇㅇ
근데 현정이와 신비는 참 대범한 것 같아~ 구렁이를 목에 감고 있더구나 물릴까봐 쬐금 걱정이 되던데
순한 양 처럼 아주 얌전하게 있는 구렁이가 이상해 보이던데... 애 들은 괞찮은 거니... 그런데~
우리 윤호가 제일 나중에 귀국하게 되었지만... 우리 윤호 씩씩하게 하루하루 책임 완수하며 제 패스를 잊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 알지... 한국에 와서 서로 연락하고 왕래 하면 되닌까....
우리 윤호는 그 곳에서 엄마 아빠를 만날수 있는 이벤트가 있잖니.. 조금 더 배울수 있다는 것 또한 큰 축복이고 감사란다... 사랑하는 딸 이곳 친구 관리 하는 것도 중요 하지... 친구들에게도 안부 편지는 써 주었으면 한단다... 그럼 울~딸 잘 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또 기도 하고 자는 것은 하루의 삶을 돌아 보며 마무리를 잘 하고 자기 반성을 갖는 것도 미래를 위한 발전의 디딤돌이 될수 있는 거란다^^
그럼 이만 끝 맺을깨^^ 사~랑~혀~ㅇ ㅜ ㄹ ^^ㄸ ㅏ ㄹ ^^ ㅈ ㅏ ㄹ ㅈ ㅏ ㄱ ㅓ ㄹ ㅏ.....!!! 엄마가